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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 창원산단 아카이브 전시 <크리메이커 : 기계와 함께 어떻게 살 것인가> 참여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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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은 1952년, 부산 국제시장에 문을 연 '신라상회'에서 시작해 지금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회사로 성장하기까지, 오랜 시간 대한민국의 제조 산업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성장의 중심에는 바로 창원이 있었습니다.


CTR은 수십 년간 창원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며,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창원은 단순한 생산 거점이 아니라, CTR의 기술력과 땀이 깃든 삶의 터전이자 우리의 철학이 담긴 공간으로도 볼 수 있죠.


이번에 참여하게 된 전시는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CTR이 참여하게 된 창원산단 50+ 아카이브 전시 <크리메이커: 기계와 함께 어떻게 살 것인가>는 창원산업단지의 50년 역사를 문화예술적 시각으로 조명하고, 그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기술, 부품, 공장의 풍경을 ‘예술’이라는 언어로 풀어내는 전시입니다.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피에스아이스튜디오가 주관하여, 실제 산업단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기업들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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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기계와 기술이 단순히 산업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된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전시는 2025년 11월 1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23일간 창원 성산구 창원대로에 위치한 동남아트센터 1층 전시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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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 작품은 약 275점에 달했는데요! 실제 기업들이 제공한 실물 부품 외에도, 아카이브 문서, 사진, 영상, 설치물, 회화 작품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산업과 예술, 기록과 감상이 한 공간에서 교차하는 전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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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은 ‘Central to your safe mobility’라는 비전처럼, 사람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써오고 있죠.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기술과 제조, 그리고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CTR이 중요하게 생각해온 이 철학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부품들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게 되어 정말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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