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 Mobility는 직원,고객,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해 늘 실천하고 있습니다.

CTR Mobility Story

라이프

우리 가곡으로 만나는 사계, CTR과 함께한 신춘가곡제 26-04-08

본문

지난 3월 20일 금요일 저녁,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특별한 사계절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CTR그룹이 후원한 제6회 창원 신춘가곡제가 열린 것인데요! '우리 가곡으로 만나는 사계'라는 주제 아래,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러온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어요.

 

01.jpg

 

CTR그룹은 그동안 경남오페라단의 활동을 꾸준히 응원해온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는 가운데, 이번 신춘가곡제에도 특별히 함께하며 지역 예술문화의 성장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6회 신춘가곡제는 CTR그룹이 단독 후원을 맡아 더욱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시민 누구나 입장권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되어, 지역 시민들이 수준 높은 가곡 무대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는데요. 또한 CTR 구성원들을 위한 좌석도 마련되어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02.jpg

 

03.jpg

 

이번 공연의 주제는 '우리 가곡으로 만나는 사계'. 사계절의 흐름을 따라 엄선된 한국 가곡들이 무대 위에서 펼쳐졌습니다. 여름의 설렘, 가을의 그리움, 겨울의 고요함, 그리고 봄의 생동감이 차례차례 노래로 살아났습니다.


이 날 무대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했습니다. 소프라노 김순영·이미영, 메조소프라노 신성희, 테너 김효종, 바리톤 양준모가 각자의 색깔로 무대를 빛냈고, 한국 유일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 DIO앙상블이 든든히 연주를 뒷받침해주었습니다.


사계절의 흐름을 테마로 진행되었기에, 각 계절의 정서와 분위기에 맞는 5곡씩 엄선된 가곡이 진행되었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과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피날레는 전 출연진이 함께 〈그리운 금강산〉을 합창하며 감동적인 막을 내렸습니다. 무대 위 다섯 성악가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진 순간, 객석 곳곳에서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답니다.

 

04.jpg

 

05.jpg

 

기술과 산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작은 울림을 더하는 것. 그것이 CTR이 추구하는 또 하나의 방향입니다.


CTR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가치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