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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이 되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단순히 세금을 ‘잘 낸 것’을 넘어, 그 성실함이 우리 사회를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음을 함께 인정하는 뜻깊은 날이죠.
그런 의미 있는 날, 이번에 저희 CTR에도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CTR이 경상남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는데요.
CTR 대표이사인 이동옥님께서 지난 3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 직접 참석하시어 표창패를 수상하셨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성실납세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어요. 식전 축하공연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와 경남의 미래 비전을 담은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현장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납세자 표창패 수여와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동옥 대표이사님도 단상에 올라 CTR을 대표해 수상의 순간을 맞이하셨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도민 330명이 ‘성실납세자’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개인과 법인 30명에게는 ‘유공납세자’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었습니다.


CTR은 1952년 창립 이래 “Central to your safe mobility”라는 슬로건 아래, 자동차 부품 산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기업입니다. ‘이동’의 본질과 ‘안전’이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으며 지금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죠.
이러한 성장의 밑바탕에는 언제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이 함께해 왔습니다. 그리고 성실한 납세 역시 그 책임을 실천하는 중요한 방식 중 하나입니다.
CTR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성실한 기업 문화를 이어가며, 경상남도 지역 경제와 함께 더 단단하게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